안녕하세요?
젊은시절 하나님을 뜨겁게 믿다가 세상으로 방황했던 장윤기입니다.
그동안 목사님과 성도여러분이 간절히 기도해주셔서 하늘보좌를 움직여 선고결과가 좋게 나왔습니다.
(3월 17일자 김성원집사님이 올린 기도부탁 건 관련입니다)
집행유예에서 선고유예로 풀렸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목사님과 성도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집행유예에서 선고유예로 풀린 것은 극히 드문예라고 하시면서 변호사 생활에서 처음
경험하는 일이라고 하시더군요.
왜냐하면, 선고유예는 경미한 경우에만 해당되고 그런 경우는 검찰에서 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기소유예로 풀어주기 때문에 재판까지 가는 경우는 없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처음 목장을 소개 받았을때에는 직장에서 파면을 안당하기 위해서 목장과 공예배에 참석했었는데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던 수요예배때 말씀이 들려서 얼마나 눈물이 나왔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그동안 세상으로 방황했던 삶을 온전히 회개하고 돌이켜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전심전력하겠습니다. 더불어서 제 안사람이 이런 사건에도 믿음생활에 대한 도전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마음이 아프며 하나님께 회개하고 믿음생활 잘 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