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동백 목장의 김홍주 집사님이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고열과
오랜 불면증으로 인하여
이천의 성안드레아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영육간에 지쳐있는 집사님에게
이번에 병의 원인이 밝혀지고 치료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