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사랑하라.신22:1-12.
하찮아 보이고 버려진자 같이 소외되고 어렵고 힘들어 죽어가는 네형제를 못본체하지말고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일으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영희할머님(85세), 손녀딸 이하경(중1)입니다.
나준엄마는 정신병으로 친정에서 데려가 버려 얼굴도 모르고 둘재 엄마는 예수 빙자해서 들어와 모든것 다 빼먹고 병든 남편 버리고 도망가고 아버진 5년전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그당시 놀라고 매맞고 두려움에 떨며 살았던 할머님과 손녀하경입니다. 할머님 혼자 감당키가 너무나 힘든 상황입니다.
요즘 하경이가 사춘기에 우울증에 교회도 안나가고 할머님을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결국 할머님은 오늘 병원에 입원 하셨습니다.
하경인 병원 치료도 거절하고 학교도 안가고 혼자서 집에만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로 인도하려 무진애를 써왔지만 할머님과 모두 지쳐 여기까지 왔습니다.
* 오늘 다녀온 곳입니다.
월요일 qt나눔방에 오시는 타교인 이소영집사의 친구분이 산본교회를 다니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구역식구중 손연희성도(33세) 오늘 함께 가서 간증과 복음을 구체적으로 전하며 qt말씀을 가지고 다섯분이 함께 한자리에서 나누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분에게 이슬비, 테프, qt를 소개하며 싸이트에 꼭 들어가보길 권면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분은 대장암에 간까지 전의되어 아산재단에서 이제 치료가 시작될것이고. 남편은 계속 직장이 없다가 부인의 암선고를 받고는 중국 북경으로 일자리가 생겨 바로 며칠전 떠난상태였고 애기 효원이는 아주 어리고... 물질도 많이 힘들고 이제 1년정도된 초신자였습니다. 그분의 신앙이 바로 자라 밀씀이 꼿혀 뿌릴 내려 오늘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무도 안믿고 혼자 믿고 계십니다.
돌아오니 같이 동행한 이소영집사님댁에 오늘 아파트에 물이 단수였다가 친정어머님이 오셔서 저녁을 외식을 하고 돌아오니 씽크대 물이 틀어있었는지 마루에 물이 한강이 되어 발목까지 올정도로 철철 넘쳤답니다.
다 닦은뒤에 경비아저씨 말씀이 아래층까지 물이 침투해 들어가서 새면 변상해야한다고 하니 가뜩이나 물질로 힘든데 걱정을 하며 오늘의 은혜받은 자리에 사탄이 틈탄다는것이 이런것인가 하며 놀라는 것입니다. 본인도 미리 일러놔서 조심했다고 했는데 이런일이... 보일러를 틀어놓고 말리는 상태입니다.
부디 주님! 형편과 처지를 아시오매 바짝 말리워져 아래층에 아무일 없도록 도와주세요. 그분께 마음의 평강을 허락해 주옵소서.
두건을 긴급으로 기도부탁 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