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 김재남 직장목장 입니다.
우리 목장의 한명희 집사님 남편의 소식이 두절 된 지
10일이 지났는데
아직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오늘 실종 신고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시는데
도박은 안하는지 혹은 나쁜 일을 당한건 아닌지...
마음이 많이 불안 하다고 합니다
한명희집사님 남편(박재원)씨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공동체의 기도가 필요해 기도 나눔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