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란 집사님의 친정어머니께서 91살로 연로하신데 요양원에 계시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친정 오빠의 집으로 가셨습니다. 박용란 집사님께서 하던 일을 접고
어머니를 영접케 하는데 친정식구들이 불교라 방해세력이 많아
중보기도를 구합니다.
기도제목
1. 친정 엄마(김진석)에게 복음이 들어갈수 있기를
2. 박용부(남동생)이 엄마를 전도하는데 방해 세력이 되지 않기를
3. 박용부(남동생)구원받을수 있도록
4. 박용란 집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함과 모든 예배에 올인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