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경 목자님 시어머니(최고엽님)께서 3월19일 아침 갑자기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호흡곤란으로 인공호흡기를 끼고 계시는데, 며칠 째 계속 호흡이 잡히지 않고 의식이 없다고 합니다.
목자님께서 시어머니께 내려가셨는데 이 사건이 시어머님의 구원의 사건이 되고, 호흡이 잡혀서 정상이 되도록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