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아버님께서 긴급히 서울에 있는 병원으로 응급수송되셨습니다.
지금은 중환자실에 계신데 상황은 어떤지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합니다.
김현옥 집사님께서 평안함으로 아버님을 잘 보살피 수 있도록
이 사건으로 아버님과 남동생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