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목장 36-1에 김 영경입니다.
친구네 가족중 친오빠가 지난주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건강했는데...뇌수막염으로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균염증이 곧 사라지고 의식회복되어 빨리 낫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