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수요큐티모임, 일대일을 받으면서 정말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저임을 발견합니다!
제가 할수있는 것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순종하고 기도하는 것 외엔 없습니다!
사라진 형이 예수님만나도록 그리고 부모님과 형수,조카가 말씀의 인도함을 받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