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은 집사 어머님은 구강암으로 투병중이신데
아버님께서 오늘 위 조직검사를 받으셨습니다.
다행히 암은 아니고 6개월후에 다시 보자고 하셨다고하는데
아버님이 아프신 어머님 병수발드시느라 많이 힘드시고
먹는것도 잘 챙겨드시지 못해서 병이 나신듯합니다.
힘든신 환경을 성품으로 견디고 계시다 이번에 위에 탈이 나신듯합니다.
정승은집사 아버님께서(정병주) 곤고한중에 주님을 만날수있게 되길 기도해주시고.
위염증이 암으로 발전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암투병중이신 어머니와 아버지를 섬기느라 힘든 정승은 집사님도
지치지않고, 두분의 구원을위해 섬기며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