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점숙 집사님 의 한매친 기도가 10년 동안 그 골방에서 눈물로 기도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받아서
글을 올림니다..
시댁이 불교 신자 이므로 시댁 을 주안으로 오기을 간절한 기도 가 너무 눈물로 호소 하는 기도을 너무 가엾고 시아버지 와 시누이들 그 이간으로 영적 전쟁으로 마음고생이 ...
남편의 사랑조차 받지 못하고 지난 10년 동안 남편의 생활비 마저 받지 못하고 생활고 에서 몸부림 치는 모습이 너무나 처절 한대두 기도 로 매달리 는 김점숙 집사님 ...
너무 보기 가엾고 에철러워 우리 다같이 중보 해주길 원해서 글을 올림니다..
목장 예배 을 참석 하는 것이 간절한 소원 이라고 합니다
도시락 배달 하는 사정으로 우리리들교회 주일 예배 은 간신이 참석 은 하시지만 목장 예배 을 참석 못하고 계심니다..
친정 부모님 을 주안으로 모시고 오시는 것이 소원 이라고 하심니다 ...
많은 중보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