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생각만 있었습니다.
새로운 장소로 사업장을 이전하여 작년 10월에 이전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날 주신 말씀이 시편115편이었습니다.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의이름에 돌리소서......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같은 말씀을 3번씩이나 반복 하셨습니다.
모든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의 의와 능력으로 내가 하는 것으로 믿었으며, 사람들의 힘으로 내가 하고자 했던 교만한 저에게 그제서야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실 그 날 했던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자라는 사람인지라. 좀 더 온전해진 후, 믿음이 있는 사람으로 보일 때 까지,
차일 피일 미루며 시간을 늦췄습니다. 사람을 두려워 했던 것 같습니다.
20명 안팎의 작은 사업장이지만 그안에 여섯명의 크리스챤이 있습니다.
4월부터 QT나눔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선은 목장모임에서 나눈 말씀으로 매주 금요일 일과 후에 모이려 합니다.
이 여섯명이 겨자씨와 누룩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 주십시요.
이 기업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