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보기도팀장님과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때문에 저 자신의 추악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낮은 환경을 통해 하나님은 제 자신이 죽어지는 시험을 내셨습니다. 제가 시체가 될 때까지 죽어지고 내 안에 예수님만이 살아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히 술 문제로 남편과 주위의 많은 조롱과 핍박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더 큰 문제는 술을 좋아하는 조기축구회 사람들이 남편을 흔들어놓을 것은 뻔한 일입니다. 이 가운데서도 말씀으로 잘 인도받아 제가 이제는 넘어지지 아니하고 온전히 죽어지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강력한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 혈기를 죽이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을 수 있도록.
-. 제가 죽어짐으로 신앙에 본질적인 문제외에는 순종할 수 있도록.
-. 바리세인처럼 말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도록(마음속으로도)
-. 하나님이 내신 이번 시험을 기쁨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 설교시간에 목사님이 말씀해 주신 그 중년부인처럼 예수님의
사랑으로 남편과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그동안 제가 복음을
방해하는 자였음을 깊이 회개합니다.)
제가 너무 자주 기도제목을 내놓지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고 강력파워 우리들교회 기도 능력을 아는 터라 혼자서는 감당키 어려워 염치불구하고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