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3-4 최광숙 목장 부목자 김명애 입니다
1월 3일 말씀을 따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고 증거한 것처럼 아들을 통해온 수치의 사건(강간, 상해)을 기도 나눔에 올렸고 다시 한번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말씀에 눈뜬 소경에게 네가 인자를 믿느냐 하니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한것처럼 이사건을 통해 아들이 온전히 회개하고 구원 받기를 원합니다
소경의 부모에게 누가 눈을 뜨게 하였느냐고 물어 볼때에 저희를 무서워하여 저에게 물어보라고 핑게댔던 저의 죄를 온전히 회개하며 아들의 구원을 위해 진정으로 애통할수 있기를 원합니다
2월 9일 월요일에 재판이 있음을 통보 받았는데,
- 재판 전까지 아들이 주님을 온전히 영접하고 어떤 재판결과도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기를
- 끝까지 피해자 가정에 진심으로 용서를 빌 수 있기를, 그분들께 구원의 말씀이 임하시기를
- 아들과 피해자 가정의 구원을 위해 긍휼함으로 계속 기도하고, 주님의 응답이 있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