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오늘 큐티본문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말씀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년이 넘게 우리들교회에 다녔어도 변하지 않아 식구들과 지체들을 힘들게 하였지만
눈앞에서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나 죽은 후에도 이루어주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냈습니다.
저와 남편은 오늘 뇌경색이라는 사건을 통해 구원의 때를 허락하셨음을 고백하며 기뻐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안면마비가 있었으나 지금은 풀린 상태이고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기도와 눈물의 애통함으로 사랑의 수고를 해주신 교회와 지체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