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김일구 집사님이 출근 하시던 중 갑작스런 마비로 인해 119로 병원으로 이송 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계십니다. 온전한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기도해 주시고 이 사건으로 인해 김일구 집사님이 온전히 주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