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음식물을 별반 않드신 것이 항암이 쉬워졌다고
말씀하시는 병상에서의 사모님의 평강을 전해 듣습니다.
1차항암주사를 맞고 계시고 주사가 내일 끝날 것 같습니다.
기쁨으로 견디고 오래참음에 이를 수 있도록
고통가운데 주님을 더욱 확실히 체험하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