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동생(우재형 86)의 특수 강도 사건으로 기도 제목을 올렸던 청년부 양세진 목장의 부목자
우정수 입니다.
내일 22일 오후 2시 20분에 동생의 재판이 있습니다.(수원지청 성남법원)
재판을 위한 기도 부탁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사건으로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갈급함이 없는 자였고 저의 죄가 큰자 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큰 사건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생색과 저의 교만함으로
가족의 구원을 원한다고 입술로 고백하면서 진실로 기도하지 못하는 저의 강팍함이
결국 가족안에서도 드러나 서로가 서로에게 강팍함으로 대하면서
이렇게 재판의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내일의 재판이 세상의 전쟁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전쟁이 되길 기도합니다.
수련회를 통하여서 저의 죄를 보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 공동체의 중보기도의 힘을 믿고 이렇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제목,
1. 내일 재판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른 검사의 선고가 나오기를,
2. 세상의 전쟁 가운데 나의 죄를 보고 하나니의 전쟁 가운데 설 수 있도록,
3. 동생만이라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역사함이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