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4-2광주목장 권청미목자입니다
12월등록하신 원영희집사님의 딸 노혜림(중3올라감)이
월요일 인터넷채팅으로 만난 친구(천안에서 온 은미)와 놀고 집에와서 하룻밤을 잤는데 어제 (화요일) 그 친구와 나가서 지금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혜림이는 핸드폰도 없고 연락이 안되고
그아이는 핸드폰을 꺼놨다가 필요할때만 켰다 바로 꺼서 통화가 힘듭니다
그아이 엄마번호를 알아 첫날 통화를 했는데
재혼가정의 아이로 많이 외로운 아이라고 합니다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출신고를 하려했지만 범죄혐의가 없어 받을수 없다고 하고 핸드폰위치추적을 하려 해도 부모만 할수 있어 그냥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이일로 원영희집사님이 철저히 회개 하게 하시고
그남편이 우리들공동체로 나오게 하시고
그아이(은미)엄마도 복음의 나팔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캠프도 가려고 했었기에 아무 탈없이
돌아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더불어 부목자로 수고하시는 양경남집사님의 안면마비가 12월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온전히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육신의 피곤함과 연약함을 치유해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