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지 말라는 죄를 험해 이혼을 했고
홀로 넘 오랜 시간을 살다가
재혼을 했습니다.
정말로 재혼은 총알 피하려다 대포 맞는 것이더군요
신앙 하나 보고 재혼한 건데...
경제적으로도 무능하고
이상한 시댁에...
예의 없는 형제들에...
남편은 툭하면 예수를 안믿겠다 협박아닌 협박을 하고...
교회도 툭하면 안가고...
뭘 보고 살아야 하는지요...
억지로 참고 살다보니
머리는 새고
병은 거릴고
몸은 마비감도 있고
정말도 재혼한 주제이니 다시금 이혼도 못하고
어찌해야 할까요
이래도 이혼하면 안되는 거지요?
내 죄거니..하면서 참아야 하는 거지요?
이렇게 참다가 죽게 되면 죽어 버려야 하는 거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