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양주목장의 오민순집사입니다.
저희목장에 정미집사님의 아들 홍승원 이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승원이는 언제부터인지 혼잣말로 중얼거림을 하기시작하더니 이제는 그 정도가 점점 더
심해져 입을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아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도 옆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아직은 부부가 연약해서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할지 막막해서 볼때마다 한숨이
나오고 가슴이 무너져 내리셔서 나누실 때마다 눈물을 흘리십니다. 치료상담을 위해 예약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인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기사와 표적을 구하는 기도라 할찌라도 승원이가 빨리 치료가 되었
으면 하는 간절한 부모의 마음을 담아 기도제목으로 올려드립니다.
승원이가 상담과 치료를 거부하지 않고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모든 예배가 회복되어져 주님의 말씀의 인도함을 잘 받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부부가 이 문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하신 구속의 언약을 깨달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또 양육을 통해 부부집사님( 홍정갑, 정미 ) 이 자신을 알아가는 큰 믿음을 가질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