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지난주 등록한 한미정 자매 남편 문인수 집사가 지난 연말에 집을 나가
지금껏 연락이 없습니다. 시어머니 친정 어머니는 가출 신고 내고
내연녀의 집으로 찾으러 다니지 않는 다고 정신 나갔다고 핍박을 합니다.
우리들 교회 말씀 듣고 적용으로 내 방법대로 하지 않고 자신의 죄를 보고
요동치 않고 기다리며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 2번 와서 예배드릴때 은혜받고 눈물 흘렸던 문인수집사가
다시 교회와서 예배 드릴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머리 털끝 하나 상치 않도록 주님의 보호아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한미정 자매가 흔들리지 않도록 인내로 잘 견디길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