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옥 집사님 아들 (중1 )이서호의 다친눈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오늘 목장예배를 위해 아이들을 놀러보내고 음식과 장소로 섬겨주셨는데 목장 예배 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서호가 친구와 베드민턴 치다가 셔틀콕에 맞아 눈이 빨갛게 되고 부었다고... 그래서 서호가 너무 많이 아프다고 호소하며 많이 울고있다고 친구의 엄마로 부터 전화가 왔지만 진정시키고 계속예배를 드리는데 병원에 가 보니 큰 병원에 가 보는 것이 좋겠다고 눈동자를 다친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홍명옥 집사님이 서호를 데리고 큰병원에 데리고 갔다왔습니다. 주인이 없는 곳에서 목자님이 서호를 위해 기도하고 나눔을 계속하고 있는데 집사님이 서호를 데리고 왔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서호의 눈은 여전히 많이 붓고 충혈되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홍체에 염증이 생겼다고 약 먹으면서 두달 후 신경검사를 해 봐야 안다고 했답니다. 홍체가 다치면 안 좋다고 하는데 ... 몸이 10이면 눈이 9라는데 문제 없이 말끔히 치료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