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화요일) 영광이가 중보기도에 힘입어 열은 정상으로 돌아와 7일만에 퇴원했습니다.
원인이 확실하게 밝혀진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 있는 동안 밤에 추웠던 탓인지 영광이의 편도가 많이 부어있답니다.
그래도 중보기도의 덕분인지 목이 부었는데도 열은 심하게 나지 않더랍니다.
중보해 주신 우리들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에 빚진 자로서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1. 영광이가 깨끗이 낫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동생 우리(7개월)도 많이 아프답니다. 우리도 건강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3. 진희 집사님이 영광이 병간호 하는 동안 육적으로 영적으로 많이 다운되어 있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게 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진희 집사님 말로는 중보기도 해 주시는 날부터 정말 신기하게도 영광이 상태가 좋아지기 시작하더랍니다.
기도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씀 꼬옥 전해달라고 합니다.
늘 회개의 기도 드리시는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구요^^
그리고 저희들의 모든 기도에 귀 기울여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