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오후 나눔예배 때, 김철우 목사님께서 갑자기 불러내셔서 자기소개를 했던 분입니다. 그날 성도들이 모두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교회에 대해 감정이 좋으셨습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나오지 않던 분이라 당장 목장 예배나 주일을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변의 방해세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주일에도 동창회 모임을 부산에서 할 예정인데 형제가 주일을 지키고자 기차표를 반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배들이 방해할지 모릅니다.
*유지형 형제가 목장예배에 참석하고 계속해서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선배, 조중근씨(한때 전도사 역임)와 함께 오는 주일 우리들 교회에 나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