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연약한 믿음의 수준에 맞게 고난을 허락하셔서
동요없이 평강을 누리며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그런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힘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내게 주어진 환경이 최고의 환경임은 물론
어떤 사건도 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기에
고난이 축복임을 말씀을 통해 양육시켜 주신 목사님을 비롯하여
저의 연약한 믿음을 세워주시기 위한 공동체의 중보기도가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도해주신 대로 모든 수술일정과 회복하는 과정에
주님의 은혜가 임하여 저의 병을 깨끗케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들 공동체의 기도의 능력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로마서 13장에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8절)는 말씀이 나오는데, 이번에 우리들공동체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의 큰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진 그 사랑의 빚을 갚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과 공동체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