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으로 주시는 네번재의 할렐루야! 입니다.
지난번 뇌경색 사건을 거치면서 하나님을 알고 계신다고, 기도 하신다고 하시면서도 교회 나오는 것을
거부하시는 친정아버지(김충선)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계의 죄(이혼, 불륜, 불신)를 끊어 주시려고 시작하신 하나님의 전쟁이 4개월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뇌경색 사건으로 집안을 휘잡고 있는 죄의 전말을 알게하시고 화해와 용서 가운데
하나님을 전하게 하셨는데
동생의 외도중에 생긴 교통사고로 현재의 일어나는 죄까지 드러나게 하시고 온 가족이 부모로 부터 형제들에
이르기 까지 있었던 모든 죄들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을 주셨음에도 니므롯 같이 참람한 이름을 가진 안 믿는 가족들과의 전쟁으로 인하여 예배에 많은 훼방이 있는 상황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아버지께서 하혈을 하셔서 중환자실에 계시고 오늘 아침 급히 수술을 해야 할거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교회가면 망한다고 두려워하시는 아버지께 새해들어 왜 교회가는 일이 망하는 일이 아니라 사는 길인지 다시 한번 말씀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 시간을 주시려고 이런 일을 허락하셨나 생각도 되었습니다.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마시고 교회나오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 이렇게까지 부르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이번 일을 통해 꼭 교회에 나오셔서 은혜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연속되는 사건과 전쟁속에 지쳐가는 저의 연약함이 있습니다.
믿음을 지켜 주셔서 시작하신이가 끝내시기 까지 인내하며 말씀과 공동체 가운데 잘 기다리며
주님의 때에 맞는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함께 기도 할 수 있는 참 가족들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모든 가족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