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3 안산목장입니다.
정선미 목자님이 오늘부터 2박3일동안 10차 항암치료에 들어가십니다.
지난 9차 항암치료때는 중보기도의 힘을 입어 다른 때 보다 훨씬 회복이 빨랐기에 다시한번
우리들교회의 중보기도의 힘을 강하게 느끼셨다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같은 기도제목으로 올립니다.
항암치료내내 구토하지 않으시도록
병원에 들어가시는 마음 착잡하지 않으시도록
천국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과정을 잘 견딜수 있도록
항암과정에서 정상세포는 건강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암에 걸려 투병하시는 모든 지체님들 힘내시도록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