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급한 기도제목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에 어마어마한 후손을 낳아야 할 언니를 위해 기도 요청합니다.
중학교 때 선교사가 되겠다던 꿈을 가지고 있던,
돈이 많아 밤마다 돈을 세던 부모님을 만났지만 돈은 써보지 못한 언니는 결국 돈을 사모했는데,
세명의 어머니가 있는 집에서 첫 번째 어머니와 살던 형부의 외모를 보고불신결혼 했습니다.
공무원이었던 형부는 단 한번 월급을 준 적 없어도
단 한 번 생일 챙겨 준적 없었어도
밤 새 폭력을 행하고 아침에까지
잔심부름으로 괴롭혔어도 20년동안 십자가라고 하며
인내했던 언니가
시댁의 도움으로 좋은 집에 이사를 하고
환경이 좋아지니 세상과 화친하게 되었습니다.
친정에서 가져다 황충에게 돈을 주고는 받지 못한 채 계속 끌려다니다가 뜬금없이 폭력과 돈을 안준다는 이유를 주변 사람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작년에 이혼을 했고
지금은 더 멋진 황충에게 사로잡혀 낮엔 직장을 다니지만
밤마다 털뽑힌 사자처럼
지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딸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 1까지 반장을 계속 했지만
지금은 밤마다 게임에 묶여살고
전문대학교 2학년 아들 역시 게임과 여자 친구를 번갈아 가면서 죄책감도 없이 획득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형부는 시골에서 죄인처럼 연락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 삶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그들 아무에게도 할 말이 없다는 것을 우리들교회에 와서 알았습니다.
이제 제 얘기를 아니 제 수치를 드러내야 겠습니다.
창립 5주년 기념일에 등록하여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그 전 부터 들었던 마태복음과 느헤미야 설교를 기록하며 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간증도 거의 다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더 악한 사람은 없다는 생각에
세상의 구경거리와 만물의 찌끼가 되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 제 생각과 저를 보호하려는 욕구도 버리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결혼한 언니와 9년을 살면서 언어로 지옥을 만드는 형부를 미워했고, 집에만 오면 다투는 모습이 싫어 집에 안들어가는 구실을 만들다가 22세에 사랑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귀한 성전을 더럽히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그 일로 인해 사람들 앞에 정직하게 대하지 못했습니다.방황은 계속되어 24세에 두 번이나 생명을 제 맘대로 제거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방황을 잡아준다는 명목으로 형부는 저에게 유난히 친절을 베풀었고, 저는 그것이 달콤한 유혹인줄도 모르고 있다가 하루아침에 그의 연인이 되어있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언니를 그렇게 기만하는 것은 짐승의 모습이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아 더욱 과장된 선행으로 부모와 직장에서 열심으로 인정받았지만 어디서도 투명하지 않은 제 모습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했습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기에 악을 중단하기위해 형부를 피해 다녔고 저에게까지 폭력으로 다스리는 형부로부터
벗어날 수있게된 것이 직장의 발령이었습니다. .
이것은 12년 전 일이고 그 후 2년이 지난 다음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2년전에 언니는 알게 되었지만, 실직한지 10년 동안 술과 주식으로 폐인이 되어버린 남편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던 언니는 그것으로 상처받을 마음의 여유가 조금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런 악을 끌어안고 숨기고 교회생활하면서 용서되었으니 깨끗이 잊어버리고 새 삶을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원하는바와는 달리 그런 죄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지금까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소천되시고난 다음에도 애굽을 떠나지 못했고, 결혼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더 알고 그 분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길을 찾아 간 곳이 신학대였는데 그곳에서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학교를 그만 두고 이 문제를 명확하게 해석해 주고 처방해 주는 사람이 누구일지 간절히 찾았습니다.
많은 목사님들과 신학 교수님들을 만나 저의 이야기 중에서 작은 것을 꺼내 놓았지만 그 분들의 대답과 처방이 왠지 시원하지 않아 제 질문은 13년간 혈루병 앓은 여인처럼 김양재 목사님께만 가면 해결될 것 같은 확신이 cts를 보다가 들었습니다.
죽어도 하기 싫은 오픈
그러나 해야만 사단이 힘을 잃는다는 것을 들었는데, 그래서
오픈을 해야겠는데 위와 같은 수치를 저의 힘으로는 도저히 오픈 할 수없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입에 담지도 못할 악한 모습이 있음을
부끄럽지만
수치스럽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말씀드렸을 때 목장에 오신 간사님께서는 아무도 만나지 말라고 난 환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대로 순종하고자 합니다.
큐티하는 것을 미션으로알고 짧은 인생 말씀만 보며 예배만 드리다 가고자 합니다.
언니에게 조카들에게 바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살아있어 주어 고맙다고
생각하면서도
밤마다 늦게 오는 언니와 게임중독에 매어있는 조카들 볼 때마다
사람들 살릴 사람들인데, 나와 함게 우리들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언어를 들을 수있는 복을 누리고 베풀 사람들인데, 나,나 때문에 저렇게 헤매고 있으니 내 속의 음녀로 인해 가슴을 칩니다.
해산의 고통이 필요하다면,
나의 애통으로 인해 나도 살고 그들도 살아날 수만 있다면,
나의 부르짖음으로 인해 그들이 거룩한 계보에 들어 올 수만 있다면,
어떤 수치도 어떤 고난도
기쁨으로 받겠습니다.
그들의 생명 살리기위해 하나의 생명이 필요하다면
그들의 회복을 위해 한사람의 고통이 필요하다면
어떤 무시도 받겠습니다.
제가 음녀의 조류에 함께 떠내려가지 않고
반석위에 굵은 삼베옷 깔고
아침저녁으로 회개할 수있고
가르치지 않고 삶으로 보여 줄 수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그렇게 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제겐 이제 공작이 보여 줄 깃털 하나도 남지 않았고
여러분 앞에 고개를 들고는 바라볼 수없는 사람입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아무런 할 말이 없는 사람입니다.
부디 저의 처지를 잊지않도록
제 속에서 악이 살아나 다른 사람 파괴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길 또한 요청합니다.
나같은 사람도 남을 살리는 인생으로 바뀔 수 있겠습니까?
나같은 죄인도 하나님께서 받으시며 이 가정을 살릴 수있는 해산하는 여인이 되게 하실까요?
전 어디에서도 설 수 없어 이곳 밧모섬까지 왔는데, 면목 없지만 이곳에서 주님을 계속 만나며 내 안에 이 가정에 천국이 회복될 수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