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세되신 저의 친할머니(권계란)께서 입원하셨습니다.
교회는87세때부터 2년간 빠지지 않고 다니셨고 세례도 받으셨습니다.
할머니께서 교회를 못나가시게 되신것은 교회가 4층으로 이전하면서
자존심이 강하신 할머니께서 단숨에 올라가시다가 몸에 무리가 오면서 입니다.
그런데도할머니께선 교회를 욕하지 않으시고 신앙고백도 잘 따라하십니다.
이번 입원은 모든 기능이 다되어서 여기저기 통증이 심해지시면서 하게 된것입니다
할머님의 임종이 가까이 온것 같습니다
내일11시 김형민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드리려고 합니다.
할머님께서 다시 한번 예수를 주로 시인하시고 영원한 본향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시면서 소천하시게 기도해 주시고요
예배 드릴때저의 부모님(박용호,강문구),오빠(박재원)언니(한명희)동생(박동원)올케(송지재)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또한 성령께서 찾아 오셔서 저의 가정에 구원이 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가정이 한언어로 말하는 생명의 공동체 우리들교회에 다 등록하고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