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예배에 어린종이( 아들같은전도사님 )말씀을 주어 어머님 생신덕에 다들모여서 저에게 대표기도 ( 사도행전 11장19절부터 요절은 24절 바나바는 착한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사람이라)
까지 하라해서 (남동생 집에서도 대표기도 )참 은혜스럽고 두째딸은 겸손히 씩씩하게 멋있게 직장가고 즐거운 일이 줄줄이 감사입니다. 쌍나팔부는 혼사자리도 제 잘못된 선입감을(목사님아들은 받는거만 좋아하고 독불장군이라는),전 제가 왕따인줄 착각하고 있는줄 진짜 몰랐읍니다. 저쪽에서 제가 10년전 남편 잘난덕에 급할땐 얼굴마담노릇 도도하게 왕따해서 그랬다는겁니다.(오해들 한거) 이젠 끼리끼리 안몰려다닌다나요. 두고봅시다 우리들교회 칭찬했더니 배아파 잠깐 그러는건지, 예수님께 빠져봅시다.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교회 좋은교회 약수동성결교회 타 신자인데 퍼먹고 가끔 가져갔읍니다. 큰딸 시엄마께서 손주 손녀 다데리고 같이 강남금식기도원이든 어디든 따라가신다고 넉넉히 가끔 몰래 밥 샀는데 계속 밥사 드릴수있는 부수입 생기면 참좋겠읍니다, 전도날 본교회서 제가 할일이 많은데 안사돈이 3년째 이날 양재하시느라 양보 안하시네요. 괜히 화요일은 탈무드에서 최고 좋은날이라 입을 놀려서 제탓예요. 여행 절제하고 5월2일엔 안사돈과 강남금식기도원 가시자해서 인도하는데 좌석이 모자라 금쪽같은 손주 손녀 고생하게생겨 포기하고, 현대 백화점 근처 누비는데 옛날 돈쓰던 그기억이 살아나 죽다 애기들것만 챙겨 왔읍니다. 우리들교회 가정축복자랑했더니 막내딸 시집보내야 되는데 넘 좋아하십니다 저를 더 슬기롭게 쓰시고 입술에 지혜를 전 말을 조리있게 못합니다. 믿다 떨어진 형제도 꽤많습니다.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기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