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수술 하신다고 어제 예배 끝나고 입원하셨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금식 하시고, 갑자기 뇌혈관 CT촬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MRI 나온것보다 뇌로 들어가는 동맥이 생각보다 막히지 않았다고
그냥 약물치료로 하자고 하시고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알려주는 것 없이 기다리게 하시고
생각지도 못한 하루종일 금식에 지치셨지만
말씀대로 되는 인생 보이시려 믿음으로 인내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 교인이 한 성령으로 기도해주시니 정말 우리들교회의
기도의 힘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다시한번 약속의 하나님을 붙들고 갑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우리들 교회 목사님들, 집사님들 모두모두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희 가족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더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