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시누이(김 재선)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셔요.
시누이 남편이 다니던 회사에서 문제가 있어서 이것이 발견되어 돈을 구하려고 다니다가 여의치 않으니 본인은 가족들에게 면목이 없다고 목메어 죽겠다고 나무에 줄을 걸고 산에 술 취해 있는 것을 지난밤에 찾아왔다고 합니다.
시누이 가족은 성당을 다녔었는데, 시누이와 딸은 지난봄부터 시누이가 일하는 유치원이 속한 동네 교회에 나갑니다.
이 일이 이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지난 추석에 우리들 교회 3부 예배에 참석 했던 시누이는 목사님 말씀이 들리는 듯했는데 집이 멀어서 더 적극적으로 권하지 못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가난한 시댁 식구들이라 무시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이 사건으로 힘들게 살고 있는 시누이 가족이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고
이 땅의 삶이 나그네 삶인 것과 약속의 땅을 바라보는 가족이 될 수 있기를 기도 해주세요.
1. 가족 모두가 주일 예배에 나올 수 있기를
2. 모든 과정이 하나도 숨김없이 드러날 수 있기를
3. 마땅한 벌을 잘 받을 수 있기를
4. 말씀이 들리고, 인생이 해석되기를
5. 지금 성당에 나가시는 저의 시어머니께서도 저희와 함께 말씀 듣는 구조에 나오실 수 있기를
여러분의 기도 제목에도 같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