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에 강현미 부목자님 남편 손인권씨는 교회에 나오지 않는 분이
며 일도 안 나가시고 술을 계속 마신답니다.
어제도 수요예배에 갔다 왔다고 화를 내신답니다.
부목자님이 하나님께 집중하니 절망하며 외로워 하며 일도 그만두고
다 끝났다고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술만 먹고 있고 죽는다는 뉘앙스를
풍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드시답니다.
*집사님이 이 사건을 통하여 나를 돌아보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이 주시는 평강에 거할 수 있도록
*손인권씨가 교회에 나와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극단적인 상황이 되지 않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