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의 부목자인 이효숙집사님의 남편되시는
김승식형제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부와 세상권세를 마음 껏 소유하며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하나님의 구원의 때가 임하시는 사건으로
화사를 정리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자기의 방법과 지식으로 어찌 해 보려고 하다가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
아내의 눈물의 헌신으로 주일예배를 다섯 번, 수요예배를 두번 드렸는데
말씀을 듣고 나니
자신이 의지할 대상이 하나님 한 분 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죄인인것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앞에 나와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면 무엇인가 길이 보일 것으로 기대도 되었는데
상황은 점점 힘 들어지고 벽에 부딪히는 사건만 늘어나니까
오늘 하는 말이 이제는 교회에 안 나가겠다고 선포 아닌 선포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효숙집사님은 혼자만 대구의 시댁에 제사일로 가 있기때문에
오늘 남편과 수요예배에 함께 올 형편이 못됩니다.
#기도 제목은#
1.오늘 저녁 혼자라도 수요예배에 와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성령님이 강권하여 주시기를
2.말씀이 들려 자신이 죄인인것을 깨달아 알게 되기를
3.하나님안에서 위로 받고 평강의 은혜를 맛보기를
4.구원으로 열매맺는 사건이 되어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