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빈이학교 교장선생님께서는 세빈이 아빠가 학교에 찾아오시는 성의를 보이시면
다시한번 심각하게 생각해주시겠다하여
월요일에 같이가셨으나 교문앞에서 그냥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박문희 집사님과 세빈이만 들어가서 말씀을 드렸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기말고사는 볼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세빈이의 수고로 아빠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세빈이가 제자 훈련을 잘 받고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박문희집사님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함께 기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