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 직장목장 최헌옥 집사님께서 얼마전 부터 눈 흰자위가 빨갛게 되는 증상으로인해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가 희귀병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몸안에 염증성 물집으로 인해 눈이 마르고 머리카락이 빠지며 홍반이 생기는 병으로
심장, 간에 염증성 물집이 붙어 급성 염증을 일으키면 생명도 위험하다고 합니다.
또 살고 있는 집이 만기가 다 되어 이사하여야 하는데 보증금도 월세로 다 없어지고
마땅히 갈곳도 없습니다.
이 사건이 아직 믿지 않는 남편과 가족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고
또 그 가족이 살수 있는 거쳐가 마련될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