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나눔은 큐티에 올리겠습니다만
감사한 것은 주일에 청년 예배에 오겠답니다.
거듭 감시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김연경님이 쓰신 내용입니다. =================================================================
화요일 오후 5시경에 그리워만 하던 아들과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2003년 2월8일 이후 처음입니다.
내일 수요일 저녁 무렵(수요 예배 시작 무렵이겠군요)
신림동에서 만나가로 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만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아들이 주일에 우리들 교회에서 청년 예배를 드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아들과의 관계회복에서 가정회복의 소망을 찾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갈급함으로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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