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연호씨는 제 친구의 남편이고 현재 임파선 암 말기의상태로 여의도 성모병원에 입원치료중입니다
상태는 의식이 왔다 갔다 하는 와중에도 통증으로 괴로워하는 상황입니다
중고교때 교회를 잠시 다녔으나 결혼과 함께 카톨릭인 친구로 인해 개종을 했으나 두 사람 모두 신앙생활을 하지 않은채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친구는 카톨릭으로 모태 신앙이나 구원에 대한 개념이 없고 남편을 잃는 다는 것만 힘들어 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11월 3일) 김은중 목사님께서 병원을 방문하셔서 문연호씨와 가족( 친구와 시모)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켜주셨습니다
이후 문연호씨와 친구가 많이 편안해 하고 있는 상태이긴 하나 그 영혼이 하나님 꼭 붙잡고 구원에 이를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이 사건이 친구와 그 가족 (시모와 두 아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사건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