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광(연영희)집사님의 어머니(86세)께서 심부전증과 폐렴으로 소사 카토릭성가병원에 혼수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 하셨습니다.
그동안 이영광집사님께서 늘 어머니의 구원을 위한 권유와 기도가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림니다.
믿지 않는 형제들이 어머니의 위독하신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되어서 주님께나오는 역사가 이루어 지도록 기도 부탁 드림니다.
또한 어머니(정찬연집사님) 께서 확실히 구원받고 주님때에 천국문이 열릴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