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직장암(3기) 수술을 받고 입원치료를 받던 이봉례집사님이
약물항암치료도 잘 감당하고 빠른회복으로 오늘 퇴원했습니다.
사랑의 빚을 어찌 다 갚겠느냐며...
우리들교회 모든 지체들과..특별히 중보기도팀에게 더욱 감사드린다고..
환하게 웃는 모습속에 기쁨의 눈물이 함께한 봉례집사님을 보면서
참 좋으신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드렸습니다.
늘 기도해 주신 김양재목사님..김철우목사님..전도사님들..집사님들과 모든지체들에게 전하는 봉례집사님과 남편(김영규)집사님의 감사의 인사를..대신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