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5 직장목장 의 목원입니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기복신앙과 불신결혼 이혼 갖은 죄 결정판입니다
지난 6월 등록하여 예배회복이되었고 최우선순위를 예배와 QT에 두고자 노력하고 회복되고 있읍니다
저의 엄마는 다른교회를 다니고 아버지는 하나님을 믿기는 하지만 예배회복이 되지않아 저의 기도제목은 아버지의 예배회복 이었읍니다
지난 주일에 전도축제를 맞아 아버지에게 같이 가자고 말씀 드렸더니 같이 가셔서 예배는 드렸지만
등록은 못했읍니다
앞에 밴드와 간증 통성기도등 조용한예배에 익숙한 부모님껜 쇼 같다십니다
목사님이 대단하시지만 교회는 똑같이 상업적이라며 하나님 만 믿으니 걱정 말라십니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던저에게 지옥은 없다십니다.믿지만 말씀이 없으십니다
저도 아직 확실히 서지못한자라 우리교회가 아니더라도 꼭 예배는 봐야 한다고 밖에 말 못했읍니다
제가 계속 말씀으로 서야하는 이유고 증거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은 일하고 있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읍니다
제가 이년전에 빛만지고 망하는 홍수심판이 있었읍니다.부모님의 소유인 집과 땅의 대출로 막고 제가 벌어서 이자 갚구 있는데 땅과 집이 팔리지가 않고 금리는 계속 오르니 제가 버는 걸론 택도 없으니 이자가 밀렸나봅니다 담달이 지남 경매로 넘어간다고요...
말씀을 보다보니 나를 부인 하는게 하나님께 순종 하는 거라니 정말 말씀을 믿고 기도밖에 답이 없읍니다
밀린 이자야 어떻게 마련 하겠지요 ...하지만 아버지의 구원 사건이 될 수 있었음 합니다 간절히...
잠을 주므시려고 술 드시는 아버지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저희 가족은 가인의 후손인지라 아버지 오빠 서울대 출신이시고 옳다고 생각 하심 융통성이 전혀 없읍니다.오로지 지식으로만 모든것을 하셨읍니다.심지어 운동까지도 책보고 배우셨읍니다
말이 안통해 저땜에 수고하시는 부모님에게 등한시했던 저는 문제 부모가 아니라 문제 자식이 되어 악을 너무나도 많이 행했읍니다
너무 가난하게도 너무 부하게도 말아달라 기도했었읍니다
다윗이 값을 주고 예배를 드렸듯이 저희 가족도 값을 치르고 예배를 드려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희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말씀이 들리게끔 인도하실걸 믿습니다
땅이 팔리고 집이 팔리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예배회복이 먼저고 구원의 촛점으로 한번구원이 영원한구원으로 이어가게 흔들리지않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더 죽어지고 제의가 업서져 부모님이 하나님 가치관으로 바뀌게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