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게획하심과 모두의 기도 덕분에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병실을 나왔습니다.
처음에 수중분만을 시도했습니다. 참고로 전 물속에 3분이상 못있는데, 물속에 40분정도 있어도 나오지 않고 너무 더워 일반 분만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제왕절게가 아닌 자연분만으로 나왔습니다.
16시40분경 3.48Kg의 건강한 남아가 태어났습니다.
모두의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고 나왔습니다.
목장식구들과 모든 기도의 용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아직 엄마와 떨어져 있는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주혜와 그리고 주혜와 함께 해야할 동생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직 동생이 생소하고 받아지지 않는 것 같아요.
주혜에게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