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직장목장 김영순b집사님 아버지께서 10월13일 대장암수술 받으신후
핏줄이 녹는 일이생겨 응급수술을 받으시고
어제는 담즙이 흘러 응급수술에 들어간다고 연락이왔습니다.
계속적인 수술로인해 가족
특히 어머니께서는 거의 정신을 차리지 못하시고 말씀을 제대로 하시지못하신다고합니다.
식구중 맏딸인 집사님만 유일하게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이일로 집사님이 가족들에게 예수를 전할수있도록
아버님께도 꼭 전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