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4 목장 신숙자 입니다. 10월 12일 조서쓰러 간다는 기도 제목의 사건입니다.
이번 사건이 우리 가족이 말씀의 구조 속으로 들어오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합니다.우리들 교회에 1번 나온 상훈이는 하나님께서 이번 사건으로 힘들게 하여 나를 하나님 믿게 하려고 그러시나보다고 합니다. 2500백만원에 합의 한다고 하여( 합의 한다드니 합의를 안하고 있음) 예수님의 핏값으로 상훈이 샀네 했드니 남편도 아무말을 하지않고,오늘 말씀에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라 란 (사특한 자 : 이번사건에 것짓말 하는 상훈이 선배) 말씀이라고 하며 나는 말씀을 보고 산다고 말하여도, 옛날 같으면 무어라고 했을 남편이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하나님께서 개입하여 주시어서 30년동안 가족 구원을 놓고 기도한 기도가 이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12기 1:1 양육을 시작 하며 벌어진 사건 입니다. 보시는 분은 우리가족 10월 19일날 다 나올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