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며느리 친정 쪽에서 수요일 저녁에 다녀갔습니다.
그쪽의 핵심은 우리 아들을 믿지 못하니 친정쪽으로 이사를 시키겠다는 것이였습니다.
구원파쪽으로 끌고가려는 모략 갔습니다.
며느리가 우리들교회 말씀을 1년 남짓듣기는 했지만 아직 연약해서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한데
네(4명 아들. 며느리. 자녀둘 )영혼이 위험 합니다. 그래서 그쪽이 아닌 곳. 우리교회가기 가장 좋고
우리 아들 며느리 그영혼 들이 성장하기 가장좋은 곳에 집을 얻어 이사 할수 있도록 염치 없지만
또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