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흔 집사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열흘 전부터 감기처럼 몸이 아프셨는데,
어제 오전 아홉시에 급작스럽게 병이 위중하여
영동 세브란스 응급실에 입원하셨습니다.
현재 폐에 물이 찬 원인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 후에 CT와 조직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폐암의 징후가 보인다고 하여 소집사님께서 많이 상심해 계십니다.
난소암 수술 후, 병에 지치고 사람에 지쳐 있을 때,
목사님의 말씀으로 삶이 바뀌었다는 소성숙 집사님(여자 23-3목장)께
공동체의 간절한 중보 기도가 필요합니다.
첫째, 윤여흔 집사님의 검진 결과가 암이 아니기를
둘째,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들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있기를
셋째, 말씀을 떠나있는 남편에게 복음이 들리어서
소집사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실 수 있기를
넷째, 힘들게 결단한 일대일 양육교사훈련에 참여할 수 있기를
다섯째, 요즘 밤마다 가위 눌리는 소집사님의 잠자리를 주께서 지켜주시기를
또다시 해달별이 떨어지려고 하나
계속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요동함을 잠재우고 계시다는
소성숙집사님의 눈물과 간구에 함께 하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