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목장 (김예순 목자) 김은자 집사님의 언니 김희자님을 위한 기도 부탁입니다
김은자 집사님은 늘 밝고 건강하던 언니가 자궁암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김은자 집사님이 평소에 전도하려고 애를 써던 언니입니다.
책을 사다 주면서 읽어 보라고 해도 책도 안 읽어시고 전도가 잘 안되어서 안타까워 하던 중에 이번에 느닷없이 자궁암 판정을 받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기 위해 올라오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위해서 기도할 제목은
1. 좋은 선생님 만나서 정확한 진단 받고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