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손위 동서의 바로 아래 여동생인 전 정자씨가 얼굴과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한강 성심 병원에 응급으로 입원하여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이 일이 전 정자씨와 두 자녀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사건이 되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직 몸의 어느 기능이 어느 정도인지는 판독이 안나왔는데
주님께서 치료해 주셔서 상처들이 잘 아물고 새 살들이 잘 돋아나서
하루 속히 온전한 건강을 찾게 되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이 집안 형제들 모두에게 방주를 지으며
방주에 들어가는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