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수고해서 얻은 가족장
15대의 유교집안으로 우상숭배로 제사의식으로 지내던 저는 믿음의 집안으로 시집와서(남편:조덕환) 친정식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 오고 있었지만 30여년의 세월이 흐르자
하나님께서 참다 참다 못해서 생각하고 생각하셔서 우리 최씨가문에 장 조카가 2002년 (고혈압과 당뇨일때) 산악회에서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다 쓰러지게 되는 사건이 오게 되었습니다.
7년동안을 말도 못하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병상생활은 정말 답답하기가 짝이 없었습니다.
절에 나가던 조카며느리(정윤자)가 사건이 오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께서 수십대로 내려오던 우상숭배와 제사문화에 젖었던 저주를 끊게 하기 위해 나의 사랑하는 장 조카가 7년동안이나 쓰러져 말도 못하고 고통의 세월로 인해서 예수님의 핏값으로 댓가를 치르고야 한마음이 되어 가족장으로 장례하는것이 무척 기쁩니다.
조카며느리는 섬기는교회에서 구역장으로 수고하고 있으며
사명감당하려고 무척 은혜를 사모하며 4대가 함께 살면서 힘든
뒷바라지를 하고 있는 효부였습니다.
조카는 바로 어제 새벽 오전 5시10분에 소천했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친정집안의 조카가 쓰러지는 사건을 통해서 친정 조카와 며느리의 7년의수고로 나의 가정과 친정 오빠(최장선)와
그의 아들과 며느리와 손자,두딸과 사위,두여동생네가족들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사건이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습니다.
이 사건으로 7년동안을 우리가정이나 친정가정이 숨이 막히도록 방주 생활로 기도하게 하셨는데 아직도 오빠는 교회에 나오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감사한것은 조카며느리가 섬기는 교회에서 가족장으로 예배드리는 장례가 되어 감사합니다.
외아들(최희준:59세)을 잃은 슬픔의 사건으로 하늘의 소망을 두는
오빠로 급히 영혼구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